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회사 내 평가에 관한 발언으로 다투다가, 직장 선후배 사이인 상대방과 위험한 물건으로 서로에게 상해를 가해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서로 상대방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와 의뢰인의 처벌 이력 등 양형 사정을 중심으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특수상해 |
|---|---|
| 쟁점 | 상해 고의 인정 여부, 상호 처벌불원 의사의 양형 참작,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 유무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상호 처벌불원 의사와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을 중심으로 선처 요청 |
직장 동료와의 다툼으로 특수상해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회사 내 평가에 관한 발언을 계기로 상대방과 다투게 되었습니다.
말다툼은 물리적 충돌로 이어졌고, 서로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상처를 입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의뢰인은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다치게 할 의도가 있었는지가 쟁점이 되었으며, 당시 행동과 사용한 물건, 상처의 부위와 정도가 판단의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재판에서 다뤄질 쟁점을 정리하기 위해 YK를 찾았습니다.
자신의 행위에 관한 법적 판단과 재판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자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수상해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에는 형법 제258조의2 제1항의 특수상해죄가 적용됩니다. 법에서 정한 처벌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이며, 벌금형은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쓰는 물건도 사용 방법에 따라 위험한 물건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형법 제258조의2 제1항과 제257조 제1항이 적용됐습니다. 법원은 사용한 물건과 공격 방법, 상처의 부위와 정도를 살펴 상해 발생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행동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치게 할 의도가 없었다는 주장만으로 특수상해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 | 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
| 행위자·기타 | 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 | 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
형량을 정할 때는 폭력의 위험성과 피해 정도, 과거 처벌 이력,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을 함께 살핍니다. 과거에 어떤 범죄로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위험한 물건으로 상대방을 공격한 행위를 가볍게 보지 않았습니다. 맥주병을 던진 피고인에게 폭행죄 등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는 점도 불리하게 고려했습니다.
반면 서로 상대방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반영됐습니다. 각자의 범죄 이력과 함께 두 사람 모두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도 참작됐습니다.
법원은 형법 제53조와 제55조에 따라 여러 사정을 고려해 형을 낮출 수 있습니다. 집행유예 여부는 형법 제62조에 따라 별도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처벌 이력뿐 아니라 이번 행위의 위험성과 피해 정도, 처벌불원 의사 등을 구분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수상해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상대방의 처벌불원 의사를 선처 사유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다치게 할 의도를 부인한 점과 법원이 사용한 물건과 공격 방법 등을 근거로 상해의 고의를 인정한 점을 구분해, 선처를 구할 사정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서로 상대방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형량 판단에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위험한 물건을 사용한 행위의 책임과 별개로, 상대방의 처벌 의사도 고려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벌 이력을 양형 요소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과거 처벌 이력을 구체적으로 살펴 주장했습니다. 양형 사유로는 벌금형을 넘는 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짚었습니다. 범행의 위험성과 함께 실제 처벌 이력을 살펴 형을 정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특수상해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과 상대방이 서로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② 의뢰인에게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특수상해 사건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YK 담당 변호사가 강조한 상호 처벌불원 의사와 처벌 이력이 형량을 정하는 데 참작된 사례입니다.
위험한 물건이 오간 다툼이라도 사건의 경위와 서로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 기존 처벌 이력 등을 살펴 대응 방향을 찾을 수 있으니, 비슷한 상황이라면 현재 처지를 먼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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