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피고인

상해집행유예 |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으나 자백과 형사공탁이 참작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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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를 폭행해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자백과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는 점, 피해자를 위한 약 400만원의 형사공탁을 양형 사유로 제시했으며, 의뢰인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으나 이러한 사정이 참작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상해
쟁점범행 자백의 양형 참작, 같은 범죄 처벌 이력 부재, 형사공탁의 양형 반영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범행 자백과 같은 범죄 처벌 이력 부재, 약 400만원 형사공탁을 근거로 선처 요청

술자리 폭행으로 상해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식당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렸습니다.

이후 식당 밖에서도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때렸고, 피해자는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화단 돌에 머리를 부딪혔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위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으로 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 절차에 대응하고 자신의 행위에 따른 책임과 양형에 고려될 사정을 정리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식당 술자리 폭행으로 상해 혐의를 받아 자백과 형사공탁으로 집행유예를 구한 사례

상해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상해죄에는 형법 제257조 제1항이 적용됩니다. 다른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처벌은 범행 경위와 피해 정도, 범죄 이력 등을 살펴 정합니다.

관련 쟁점은 상해죄 뜻과 성립요건, 종류별 처벌 수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해 여부는 단순히 상처가 있는지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체 기능이 손상되었는지, 치료가 필요한지, 당시 어떤 행위가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이 사건에서는 반복된 폭행으로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해 상해죄가 적용됐습니다. 집행유예에는 형법 제62조 제1항이 적용됐습니다. 집행유예는 징역형 등을 선고하되 일정 기간 형의 집행을 미루는 제도입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형법 제51조에 따라 범행의 동기와 결과, 범행 후 사정, 피고인의 나이와 환경 등을 함께 고려합니다.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이 사건 의뢰인은 과거에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었고, 법원은 이를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했습니다.

불리하게 고려된 사정은 범행의 경위와 수법, 피해자의 상해 부위와 정도였습니다.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려운 점도 함께 반영됐습니다.

반면 범행을 인정한 점과 피해자를 위해 400만 원을 형사공탁한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됐습니다. 형사공탁은 피해 회복을 위해 법원에 금전을 맡기는 절차입니다. 다만 공탁 자체가 합의나 피해자의 용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실질적인 피해 회복 여부와 구별해 평가됩니다.

상해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를 선처 사유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다는 점을 전제로,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자백한 점과 과거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을 선처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행위의 책임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형량을 정할 때 의뢰인에게 참작할 사정이 함께 고려되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피해자를 위한 형사공탁을 양형 사유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의뢰인이 피해자를 위해 약 400만원을 형사공탁한 사실을 형량을 정할 때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만 공탁을 피해자의 용서나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동일하게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불리한 사정과 별개로, 피해자를 위해 금전을 맡긴 사실도 판단에 반영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상해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형량을 정할 때 다음 사유를 유리하게 참작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자백한 점

② 과거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는 점

③ 피해자를 위해 약 400만원을 형사공탁한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상해 사건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범행 인정,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다는 사정, 형사공탁이 형량을 정하는 데 참작된 사례입니다.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사건 경위와 공탁 등 참작될 사정을 살펴 재판에 대응한 것처럼, 상해 사건으로 고민 중이라면 현재 상황에서 어떤 점을 준비할 수 있을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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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 사건 결과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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