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피고인

보이스피싱집행유예 | 접근매체 전달 가담에도 혐의 인정과 피해자 처벌불원 참작된 사례

# 보이스피싱
# 집행유예
# 전자금융거래법위반
# 피해자처벌불원
# 형사
YK SUCCESS CASE

의뢰인은 계좌와 가상화폐 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 등 접근매체를 다른 사람에게 받아 전달하고 대가를 받은 일로, 보이스피싱 사기 가담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혐의 인정과 피해자의 처벌불원,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이력이 없다는 사정을 중심으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보이스피싱
쟁점공소사실 인정 태도의 양형 참작,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이력 부재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공소사실 인정과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범죄 이력을 근거로 선처 요청

접근매체 전달로 보이스피싱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관련자의 제안을 받고 다른 피고인에게 계좌와 가상화폐 계정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계좌·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 등을 받아 관련자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대가로 약 300만원을 받아 이 중 약 150만원을 계좌를 제공한 피고인에게 지급했습니다.

전달된 접근매체는 공공기관 관련자를 사칭하며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한 보이스피싱에 이용됐습니다.

피해자는 네 차례에 걸쳐 총 약 1억 3,0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의뢰인은 계좌를 직접 제공한 다른 피고인과 달리, 접근매체를 모집·전달한 행위로 사기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가담 경위와 역할을 설명하고 형사재판에 대응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보이스피싱 접근매체 모집·전달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 대응

보이스피싱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보이스피싱은 가담한 역할과 범행을 인식한 정도에 따라 적용되는 죄가 달라집니다. 직접 피해자를 속이지 않았더라도 사기죄의 공동 책임이나 사기방조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관련 쟁점은 보이스피싱 처벌 기준과 양형요소,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계좌를 모집·전달한 피고인에게는 형법 제347조 제1항의 사기죄와 제30조의 공동정범 규정이 적용됐습니다. 공동정범이란 범행을 함께 실행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합니다. 범죄에 이용될 것을 알면서 계좌와 연결된 접근매체를 모집·전달한 행위가 판단 대상이 됐습니다.

계좌를 제공해 사기를 도운 피고인에게는 형법 제32조 제1항의 방조 규정이 적용됐습니다. 두 피고인 모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도 인정됐지만, 접근매체를 전달하거나 양도한 방식에 따라 적용 조항은 달랐습니다. 따라서 계좌를 직접 제공했는지만이 아니라, 전달 과정에서 맡은 역할과 범행 인식도 살펴야 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여러 사정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구분고려된 사정
불리한 요소범죄에 쓰일 접근매체를 전달하거나 양도하고, 사기에 공모하거나 이를 방조한 점
유리한 요소공소사실 인정, 피해자의 처벌불원, 벌금형을 넘는 범죄 이력이 없는 점

접근매체가 실제 피해금 편취에 이용됐다는 점도 사건을 이해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범행 인정 여부와 피해자의 처벌 의사, 기존 범죄 이력은 형을 정할 때 함께 살피는 요소입니다.

다만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범죄가 성립하지 않거나 처벌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과 함께 가담 방식, 역할,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형을 정합니다.

보이스피싱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공소사실을 인정하는 태도를 선처 사유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접근매체를 모집·전달해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책임을 전제로,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한 태도를 선처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범행의 책임을 축소하지 않으면서 혐의를 인정하는 태도가 형량을 정할 때 함께 고려되도록 참작을 구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양형 요소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와 의뢰인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이력이 없다는 사정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처벌불원 의사가 범행의 책임을 없애는 것은 아니라는 전제에서, 이를 형량에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범행의 중대성뿐 아니라 피해자의 의사와 의뢰인의 범죄 이력도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다음 사정을 참작하여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한 점

②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③ 의뢰인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이력이 없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소사실을 인정한 태도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가 범죄 이력에 관한 사정과 함께 선처 요소로 참작된 사례입니다.

보이스피싱 사건에 연루돼 막막하시더라도, 혐의를 인정하는 태도와 피해자와의 관계, 그동안의 전력 등 사건의 사정을 살펴 대응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보이스피싱집행유예전자금융거래법위반피해자처벌불원형사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 YK 보이스피싱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보이스피싱 사건의 특징
  • YK 보이스피싱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보이스피싱 사건의 결과
  • 보이스피싱 사건 결과의 의의
상담 신청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icon1555-7040
365일 연중무휴
1:1 실시간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