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주요 로펌 대표변호사들은 신년사에서 경영 키워드로 ▲법률가의 본질과 법의 지배 ▲'종합 컨설팅' 조직으로 통합적 역량 ▲인공지능(AI)·리걸테크 활용 및 해외시장 진출 등을 강조했다. 지난해 탄핵 정국과 검찰청 폐지, 사법개혁 논의까지 굵직한 파고가 이어진 데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노동·공정거래·자본시장·조세 등 주요 규제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된 점이 신년사의 화두가 됐다.
강경훈·김범한 YK 대표변호사는 "개인에게는 최적의 권리 구제를, 기업에게는 리스크를 해소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믿음직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