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2. 로이슈에 법무법인 YK 오피스와이프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광주 분사무소 김승만 변호사는 "오피스와이프와의 관계를 '직장 동료 사이의 우정'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많지만 법원은 연락의 시간대와 대화의 질을 통해 그 본질을 꿰뚫어 본다"며 "육체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부부간의 신뢰를 저버린 정서적 교감만으로도 수천만 원의 위자료 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는 만큼, 본인의 관계가 객관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