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더파워뉴스

딥페이크제작, 유명인 넘어 일반인 파고든 '가짜 음란물' 법적 책임

2026.07.07. 더파워뉴스에 법무법인 YK 딥페이크제작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딥페이크제작 범죄는 직접 허위 영상물을 편집하고 유포했을 때뿐만 아니라, 이를 다운로드하여 소지하거나 단순 시청 및 구입한 행위 자체만으로도 성립한다. 인터넷 공간의 익명성에 기대어 다른 사람이 만든 합성물을 공유 받아 보거나 소 장하는 것 역시 성범죄 가해 행위에 해당하므로 사안의 엄중함을 제대로 인식해야 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벌에 처해질 수 있음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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