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
집행유예의뢰인은 2020년 상반기경 친구들로부터 대마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수차례 친구들에게 대마를 구해 주었고, 또한 대마를 흡연한 사실로 인하여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타의뢰인은 학생으로 상가건물 여자화장실에 침입하여 용변을 보고 있던 피해자를 몰래 촬영하였다는 범죄사실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타의뢰인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던 고등학생이었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 미성년자의 뒤를 따라가 전신사진 1장의 사진을 촬영한 것이 문제되어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형법(미성년자의제강간)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게임을 통해 알게 된 12세 피해자와 함께 2021. 여름경 무인텔로 들어가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를 간음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연령, 의뢰인의 행위 태양 등을 고려하였을 때 의뢰인의 죄질은 너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검찰도 이러한 이유로 의뢰인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타의뢰인은 2019년경부터 2020년 5월경까지 많은 양에 걸쳐 불특정 피해자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성매수등)
기소유예의뢰인은 학교 근처에서 성명불상의 여성에게 음란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해당 여성이 미성년자라는 점이 추후 확인되어, 의뢰인은 아청성매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강간, 유사성행위)
혐의없음의뢰인은 같은 식당에서 일하던 미성년자 종업원을 피의자의 차량과 모텔, 함께 일하던 식당 등 장소에서 여러 차례 강간하고, 구강성교를 시켜 유사강간했다는 범죄사실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무고)
혐의없음의뢰인은 회사 동료로부터 강간의 피해를 입어 고소하였으나, 상대방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음을 기화로 의뢰인을 무고죄로 고소하여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염병예방법위반
기소유예의뢰인은 회사 업무로 장기간 해외 파견근무를 하고 있었고, 2021년 초 휴가를 내 잠시 국내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의뢰인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하였어야 하나 답답했던 나머지 지인을 만나기 위해 자가격리 기간 중 외출을 했고, 그 사실이 적발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구약식의뢰인은 음주 및 필로폰 투약 상태에서 운정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20년 여름 회사 구내식당에서 식판을 들고 음식을 담고 있던 부하 직원의 오른쪽 엉덩이를 만져 강제추행하였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부하 직원에게 농담을 하며 휴대폰으로 몸쪽을 툭 친 사실은 있지만, 강제추행의 목적으로 엉덩이를 친 적은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고소하여 억울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형법(준강간)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던 중 플랫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옆자리에 앉은 피해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가 모텔로 이동하여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여성은 다음 날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수사기관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경찰 조사에 응하기 전 본 법무법인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