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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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도주치상(뺑소니)

불기소(혐의없음)의뢰인은 비접촉 교통사고 후 도주했다고 하여, 특가법상 도주치상으로 고소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횡단보도 앞 우회전 시 일시정지를 하지 않고, 횡단보도 신호가 파란불로 바뀐 이후에 차량을 진입하여 횡단보도를 지나쳤기 때문에 신호위반 혐의가 명백한 상황이었고, 피해자가 어린 아이임에도 의뢰인이 사고 후 조치 없이 자리를 이탈하였기 때문에 도주치상(뺑소니) 혐의가 인정된다면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사건은 ‘비접촉 교통사고’ 사건입니다. 일반적으론 닿지 않았다면 사고라고 볼 수 없지만, 의뢰인의 운전으로 인하여 놀란 고소인이 상해를 입은 것이 맞다고 인정될 경우 ‘비접촉 교통사고’가 인정되고, 그러한 경우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본 사건은 고소인의 상해와 의뢰인의 신호위반 혐의 사이에 인과관계’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밝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특수상해

기소유예의뢰인은 현대건설에 재직 중인 회사원으로, 현대건설 하청업체 직원들과 술자리를 하던 도중 다툼이 발생하여 폭행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하청업체 직원을 폭행한 의뢰인이 난처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고액의 합의금을 받아내고자 의뢰인을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은 ‘특수폭행’의 존부 였습니다. 의뢰인은 분명 아무런 도구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상대방은 의뢰인이 핸드폰을 쥐고 본인을 폭행하여 상해를 입었다며 ‘특수상해’로 의뢰인을 고소하였고, 상해와 특수상해는 그 죄질과 처벌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기에 특수상해 사실을 반드시 부정하여야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하청업제 직원들 3명은 서로 돈독한 사이였기에, 이들은 3명이 합심하여 의뢰인이 핸드폰을 도구로 사용하였다고 진술하였고, 의뢰인에겐 이를 부정할 증거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아청성착취물소지등

기소유예의뢰인은 이제 막 20세 성인이 되었는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인 작년 트위터 비공개 계정(일명 ‘서클계정’이라 함)에 금전을 지급하고 해당 계정에 게시된 초등학생의 음란물을 시청하고 이를 소지한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상황었고, 포렌식 및 피의자 조사를 앞둔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성착취물 사건으로 자칫 포렌식 결과 더 큰 소지 등이 발견되면 중대한 처벌이 예상되는 만큼 비록 의뢰인의 나이가 이제 막 성인 된 미숙한 시기이기는 하나, 해당 제작물을 유포한 피의자가 구속된 점, 의뢰인이 과거 강제추행으로 소년재판을 받은 사실이 있는 점 등 구속 가능성도 염두해 둔 사건이었습니다.

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무면허운전

기소유예의뢰인은 무면허운전으로 적발되어 경찰에서 조사를 마치고 검찰로 송치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 적발되어 또 다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무면허운전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마친 상황에서 또 다시 무면허 운전을 한 것이어서 중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사기

불송치의뢰인은 고소인들의 과외교사로 학습지 교육 명목으로 48,216,000원을 편취하였다는 사기죄, 편취한 금전을 의뢰인이 속한 회사에 제공하지 않고 불법영득하였다며 업무상횡령죄로 고소당하였습니다. 의뢰인과 고소인들은 약 10년 가까이 과외교사를 넘어서 가족처럼 함께 지내는 관계였으며, 이로 인해 오갔던 금전거래 역시 상당히 많은 횟수로 이루어진바, 정확히 어떠한 증거를 제시하여 고소장을 제출한 것인지 파악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집행유예의뢰인 혈중알콜농도 0.147% 상태로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상황이였습니다. 의뢰인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아 확정된 전력이 있는 사람으로,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내에 다시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하였음에 걱정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특수상해

집행유예의뢰인은 피고인의 조카로, 제사를 지내고 피고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의뢰인의 아토피에 대해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왼쪽 골반을 1회 밟고, 주먹으로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머리를 2회 내리쳐 약 3주간의 상해를 가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경찰에 신고하여 담당수사관 배정이 되어 있던 건이며, 다른 가족들에게 여러 차례 고소취하 종용, 전화 및 문자로 등으로 협박을 받고 있는 상태로 의뢰인은 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였으나 피고인에 대한 처벌 의사가 확고하여 선임 후 진행하였습니다. 피의자에게 연락하지 말 것 문자 발송하였으며, 협박 고소장도 제출하여 피해사실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도박 등

벌금 500만 원의뢰인은 주거지에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에 접속하여 150만원을 송금하여 게임머니를 충전하고 이를 이용하여 각종 스포츠 경기의 결과 예측 후 배당금을 받는 방법으로 도박을 한 것을 비롯하여 같은 방법으로 총 57회에 걸쳐 도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협박등)등으로 구속되어 있었으며 사건 진행하며 별건인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등)으로 부산금정경찰서에 입건되어 있는 것을 알게되었고,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건이 송치되었으나 의뢰인이 제주에 수감중으로 제주지방검찰청으로 사건 이송 후 제주에서 사건을 함께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특가법위반(운전자폭행)

기소유예의뢰인은 음주 후 탑승한 택시가 목적지 아파트에 도착하였음에도, 술에 취해 하차를 거부하고 하차를 요구하는 택시기사에게 폭행을 가하였다는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운전자폭행)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 사실은 인정하나, 당시 사건 경위에 의하면 피해자 운전기사가 택시를 완전히 정차하고 운전석에서 하차하여 뒷자석 문쪽에서 의뢰인을 내리게 하던 중 폭행이 발생한 사건으로, 법리적으로는 자동차 운전자가 ‘운행 중이거나 일시 정차한’ 경우로 볼 수 없어, 운전자 폭행의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될 수 없는 경우로 판단되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사기

불송치의뢰인은 소유하고 있던 다세대주택을 전세계약과 동시에 보증금반환 승계 조건으로 매매하는 이른바 ‘동시진행’방식으로 처분한 매도인으로, 이후 매수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된 전세계약 임차인으로부터 전세사기 혐의로 고소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당시 전국적인 부동산시장 상승 상황에서, 동시진행 방식으로 매물을 중개하는 부동산컨설팅 업체의 소개로, 소유하고 있던 다세대주택을 매도한 것에 불과하였으나, 이후 부동산시장 하락과 범 정부적인 전세사기 피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면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실종아동등의보호및지원에관한법률위반

불송치결정의뢰인은 가출한 청소년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보호한 혐의로 실종아동등의보호및지원에관한법률위반으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선의로 실종된 아동을 집에 잠시 머무르게 해주었으나,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실종된 아동을 신고 없이 보호한 행위로 보아 실종아동등의보호및지원에관한법률위반으로 처벌하려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전기통신사업법위반

벌금형의뢰인이 다른 공범의 전기통신사업법위반에 공모하였다 구속되고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제주에 10여 년간 살고 있던 외국인으로 식당 및 관광업을 영위하고 있던 자로,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자들을 도와주다보니 본인도 모르게 범행을 도와주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