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나와 유사한 사례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매매특별법(성매매)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년 9월경 성매매 업소를 방문하여 14만 원의 대가를 지급하고 유사성행위를 가졌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의뢰인에 대하여 출석 요구를 하였고, 의뢰인은 마사지를 받은 사실이 있을 뿐 유사성행위를 한 사실은 절대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8.경 서울 강남구 소재 술집, 길거리, 차량 등에서 피해자의 신체를 만지고 끌어안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만취한 상태로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던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형법(모욕)

혐의없음의뢰인은 2018. 11. 6.경 회사내에서 피해자와 업무지시 여부로 다툼이 있던 중 피해자가 직장상사인 의뢰인의 말을 무시하고 회의실 밖으로 나서려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피해자의 팔목을 낚아채며 회의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 것에 불과하였으나 피해자는 이러한 행위가 강제추행 또는 모욕에 해당한다며 의뢰인을 고소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년 2월경 오픈채팅으로 만나게 된 상대여성과 만나 성관계를 하던 중 성관계하는 모습을 상대여성의 의사에 반하여 휴대폰으로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성관계 당시 상대여성이 촬영사실을 모두 인식하고 있었다고 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매매특별법(성매매)

기소유예의뢰인은 2016년 7월경부터 2019년 6월경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차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성매매를 한 사실에 대하여는 인정하나, 범행시기나 횟수가 많아 억울한 사정에 처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폭법(친족관계에의한추행)

기타의뢰인은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정도 전에 나이어린 친족을 추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 그 친족이 성인이 되어 의뢰인에게 책임을 물었고,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약 / 기타마약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혐의없음의뢰인은 중국 국적의 사람으로 2018년 7월경 제보자 등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중국에 거주할 때는 필로폰을 투약한 적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투약한 사실이 없고, 특히 제보자와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사실은 결코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형법(폭행)

기소유예의뢰인은 피해자들의 윗집에 살고 있었는데, 피해자들은 의뢰인이 층간소음을 일으킨다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의뢰인은 나름대로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피해자들과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피해자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의뢰인을 모욕하였고, 이에 의뢰인도 감정이 상하여 피해자들과 다투던 중에 피해자들과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피해자들은 의뢰인을 경찰에 고소하였고 의뢰인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형법(범죄단체가입)

혐의없음의뢰인은 규모를 갖춘 체계적인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한 것이 아니냐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보이스피싱 범행을 한 것은 맞지만 형법상 범죄단체에 이를 정도의 조직에 가입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는데,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을 조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형법(특수상해/강도상해에서 죄명변경)

기타의뢰인은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을 목적으로 피해자를 마구 때리고 반항을 억압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후 휴대폰을 빼앗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흥분하여 피해자의 휴대폰을 도구로 사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상해를 가한 점은 인정하지만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가져갈 생각은 없었다고 하였는데, 의뢰인은 형법상 강도상해죄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형법(업무상횡령)

혐의없음의뢰인은 과거 회사에 다니며 경리업무를 맡아서 하였는데, 작은 규모의 회사이고 회계 관리가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을 이용하여, 회사명의의 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회사명의의 통장에서 개인용도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회사자금을 횡령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재직 중 횡령사실이 발각되어 해고되는 한편, 회사 측에 손해배상으로 6,0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뒤 회사는 의뢰인이 실제로 횡령한 금액이 1억 8,000만원이라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업무상횡령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사건을 진행하고자 본 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중, 동료 여성 경호원의 가슴을 밀치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사건 현장에는 수 백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매우 혼잡했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호 업무에 몰두한 의뢰인은 피해자와의 접촉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