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위반등 혐의 항소심 방어 성공, 집행유예 유지 확정
집행유예의뢰인은 음란물소지, 성착취물소지, 카메라등이용촬영물소지, 카메라등이용촬영, 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의 죄명으로 1심에서 일부무죄 및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후, 검사 항소로 항소심 단계에서 본 건을 의뢰하기 위해 법무법인YK 강남 주사무소에 내방하였습니다.
혐의인정 설득 후 피해자와 합의하여 기소유예처분된 강제추행 사건
기소유예의뢰인은 학원 원장으로, 같은 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던 피해자와 술자리를 하고 귀가하던 중 택시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고, 뒤이어 피해자의 집 앞에서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하는 등의 방법으로 추행하여 강제추행죄로 고소되었습니다. 이에 조력을 얻고자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에 내방하였습니다.
보완수사를 통해 부정청탁 무혐의 입증하여 불송치결정받은 사건
불송치의뢰인들은 대학 교수로, 선임료를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변호사를 선임한 뒤 보수가 일부 지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기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사건의 중대성과 직업상 불이익 우려로 법무법인 YK 대전 분사무소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의뢰인의 경계선지능 주장, 집행유예받은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건
집행유예의뢰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말단 수거책으로 범죄에 연루된 후 수사기관으로부터 사기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중한 처벌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법무법인 YK 부산 분사무소를 방문하여 사건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뺑소니 혐의에 대한 도주의사 없음 주장하여 불송치결정받은 사건
불송치의뢰인은 골목길에서 오토바이와의 접촉사고 발생 후 119에 신고하였으나, 급작스러운 복통과 휴대폰 꺼짐으로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이후 현장 재방문 전 경찰로부터 도주치상 혐의로 입건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를 찾으셨습니다.
강제추행 혐의 인정 후 피해자 합의유도하여 기소유예처분받은 사건
기소유예의뢰인은 친구의 주거지에 방문하였다가 친구의 아내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뒤, 경찰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무죄를 주장하고자 했으나, 사건의 경위와 수사 방향을 검토한 결과 선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피해자와 합의 및 적극 양형변론으로 감형에 성공한 준유사강간 사건
집행유예의뢰인은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신 후, 함께 있던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피해자의 성기에 손가락을 넣었다는 혐의로 준유사강간죄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중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형을 피하고자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준강간으로 고소된 사건을 준유사강간으로 바꾸고 기소유예처분 받은 사건
기소유예의뢰인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후, 술에 취한 여성 후배와 둘만 남아 후배의 귀가를 도우려고 하였으나 후배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인근 모텔로 데리고 들어가 재우는 과정에서, 잠시 쉬었다 가려다가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후배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성기를 만지는 등의 스킨십을 하였고, 얼마 후 후배에게 준강간죄로 고소를 당하고, 회사에서 징계를 받아 해고가 되어 조력을 얻고자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에 내방하였습니다.
청소년강간 고소되었으나 합의된 성관계 주장, 불송치결정받은 사건
불송치의뢰인은 고등학생으로,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만난 미성년자인 상대방과 룸카페에서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진 후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여 별다른 연락을 하지 않다가 상대방의 부모로부터 강간으로 고소를 당하여 조력을 얻고자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에 내방하였습니다.
성범죄 전력에도 양형변론하여 벌금형으로 종결된 공연음란 사건
벌금형의뢰인은 3일 연속으로 출퇴근길에 이용하던 지하철 내에서 다른 승객들이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순간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는 등의 행위로 공연음란죄의 피의자로 지목되어,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조력을 얻고자 내방하였습니다.
연락불응에 대한 보복성 고소 대응, 불기소처분받은 강제추행 사건
불기소의뢰인은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칭된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하며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백허그를 하는 정도의 스킨십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이후 며칠 동안 일이 바빠 상대방의 연락에 제대로 응하지 않자, 상대방은 의뢰인을 강제추행죄로 경찰에 신고하여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조력을 얻고자 내방하셨습니다.
신상정보 제출 의무위반에 대한 양형변론으로 기소유예 처분받은 사건
기소유예의뢰인은 과거 성범죄 전과 있는 분으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3조에 의거하여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7가지의 개인정보를 관할 경찰관서에 등록하여야 하고 그 변경이 있는 경우에 역시 관할 경찰관서에 그 변경 내용에 대해 제출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뢰인은 위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범죄에 대한 확정판결이 있은 지 수 년이 지난 관계로 그 의무를 망각하였다가 신상정보의 제출 의무 등을 하지 아니하였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고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조력을 얻고자 내방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