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준강간
불송치(증거불충분)본 건은 의뢰인이 오픈채팅에서 만난 여성과 술을 마시기로 약속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만난 의뢰인은 여성이 머무는 숙소로 가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마시다 성관계를 하게 되었고, 다음날 상대방은 자신이 자는 동안 의뢰인으로부터 강간을 당하였다며 경찰에 고소하게 된 사안입니다.
강제추행
불기소처분의뢰인은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주변에 있던 여성 손님의 소지품이 떨어지려는 듯하여 이를 알려주기 위해서 급한 마음에 여성 손님의 등허리 부위를 손으로 건드렸다가 강제추행으로 고소당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무죄의뢰인은 다량의 필로폰을 소지하여 소지죄로 이미 처벌을 받은 상태에서 국과수 모발 검사결과 필로폰 양성반응이 확인되어 기소되었습니다.
음주운전
구약식식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171%)로 운전하다가 잠이 들었고, 이에 주변 주민이 신고하여 음주운전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당히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음주운전에 적발되었고, 경찰 조사를 받아 본 적이 없기에, 경찰 조사에 대한 두려움과 제대로 된 대처를 하기 위해 법무법인 와이케이에 방문하였습니다.
강제추행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의뢰인은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번화가에서 술을 마시고 클럽으로 갔습니다. 만취한 의뢰인은 클럽 스테이지에서 여성 4명의 신체중요부위를 쓰다듬었고, 즉각 경찰에 신고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주량을 자세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난생 처음 마셔본 술이었기에 만취에 이르게 된 사건이었고, 의뢰인이 장래 택하게 될 직업(실업팀 운동선수)은 성범죄로 벌금형 100만 원 이상의 형이 선고되는 경우 그 직업을 갖지 못하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절도·방실침입
기소유예의뢰인은 여행 도중 방실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의류를 절도하였고, 이러한 사실이 발각되어 해당혐의에 대하여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혐의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죄로, 피해자와 합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벌금형이나마 전과가 남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성폭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술을 마시고 만취하여 쓰러져 있는 직장동료를 추행하고 그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준강제추행,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으로 고소당하여 법무법인 YK를 찾아오셨습니다. 영상을 확인해 보니 피해자에게 한 신체접촉 수위도 매우 높았고, 의뢰인은 이에 대해 기억을 잘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성폭법(촬영물등이용협박)
선고유예의뢰인은 피해자가 자신의 남편과 성관계 등 부정행위를 하는 사실을 남편의 휴대전화에 촬영되어 있는 성관계 영상을 통하여 알게 되었고, 피해자에게 해당 영상을 커뮤니티에 올리겠다는 메시지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촬영물 등 이용협박죄를 범하였고, 남편의 어머니와 누나에게 성관계 영상 캡쳐화면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동법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등 죄를, 그리고 불륜관계 증거 확보를 위해 남편의 차량안에 녹음장치를 몰래 숨겨 피해자와 남편간의 전화통화를 몰래 녹음하여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의 죄책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절도죄
무죄의뢰인은 타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놓고 간 휴대전화를 몰래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는 혐의로 구약식명령을 받았고, 이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사기죄
보석인용의뢰인은 자동차판매업을 운영하면서 고급 수입 차량을 판매할 의사와 능력이 없었음에도 지인을 통해 알게된 사람에게 수입 차량을 구매 중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계약금 등을 송금 받은 후 이를 편취한 혐의로 고소가 되었고 수차례의 수사기관의 조사 후 사전구속영장발부로 구속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와 법원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본 법무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정보통신망법위반(모욕) 합의대행
고소취하의뢰인은 유명인에 대하여 3년에 걸쳐 2차례가량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하여 피해자로부터 정보통신망법상 모욕 혐의로 고소를 당한 후 경찰조사가 예정되어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마약법위반(향정)
불기소처분의뢰인은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그곳에서 낯선 남성과 싸움을 벌이게 되었는데, 그 남성은 갑자기 의뢰인의 주머니에 뭔가를 억지로 쑤셔넣는 듯이 하더니 도망쳤습니다. 이윽고 클럽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관들이 클럽에 들어왔는데, 의뢰인은 자신과 싸우던 상대방이 의뢰인의 주머니에 이상한 물건을 집어넣고 도망쳤다고 진술하였고, 해당 물건을 살펴보니 작은 비닐백에 담긴 마약 가루였습니다. 그런데 작은 비닐백에 담긴 것이 마약 가루라는 것이 밝혀지자 의뢰인은 본인이 마약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되었고, 의뢰인은 졸지에 마약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