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법(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기소유예의뢰인은 술에 만취한 상황에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카메라 촬영을 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소유예의뢰인은 술에 만취한 상황에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피해자가 화장실을 이용하는 모습을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매매특별법(성매매알선등)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2017. 8.경 성매매 업소에서 실장 역할을 하였고, 바지사장을 내세워 범인도피 범죄를 교사하였다는 혐의로 체포가 되어 구속이 되었고, 구속이 된 채로 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매매특별법(성매매)
혐의없음의뢰인은 필리핀에서 상대 여성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성관계를 가졌다는 사실로 입건되었습니다. 경찰은 이에 관해 조사를 시작한 후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아청법(강제추행)
기타의뢰인은 2018. 3.경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상대여성의 엉덩이를 만져 추행을 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고, 검사는 가정법원에 송치하였습니다.
형법(준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11.경 함께 일하는 회사 동료와 아는 지인인 동생, 그리고 동생의 여자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고 동생의 집에서 함께 잠을 자던 도중, 술에 취한 동생의 여자친구를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공중밀집장소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8. 6. 25.경 9월 모의고사를 신청하고 공부를 하던 중 밤을 새었고, 당일에도 공부를 하기 위해서 김포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도중 앞에 있던 피해여성의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를 밀착한 상태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강간등)
기타의뢰인은 2017. 6.경 도로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후, 피해자를 모텔로 끌고 가 강간하였다는 공소사실로 재판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은 재판을 앞두고 있던 중에 사기를 비롯한 공문서 위·변조 등 총 7개의 범행을 저질렀는바, 위 공소사실까지 함께 추가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청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약 2년전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게 된 피해자(고등학생)와 사귀었으나, 이후 헤어지고 현재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던 중 피해자가 갑작스럽게 의뢰인이 자신을 강제 추행하였다며 신고를 함으로써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재범)
기타의뢰인은 평소 그릇된 성적 욕망으로 인하여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여 처벌을 받았던 자입니다. 이후 몇 년간 잘 지내고 있던 의뢰인은 일을 마치고 남녀 공동 화장실에 갔다가 여자 화장실 칸에 구멍이 나있는 것을 보고 충동적으로 타인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촬영하고 말았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소유예의뢰인은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의뢰인의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앞에 서 있던 피해자의 치마 속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휴대폰에서는 10여 장 정도의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복원되었는바,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 및 촬영된 사진 등을 증거로 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2018. 4.말경 친구들과 같이 클럽에 놀러갔다가 그만 그곳에서 피해자를 보고 충동을 이기지 못해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건드리고 비볐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