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폭행)
기소유예의뢰인은 피해자들의 윗집에 살고 있었는데, 피해자들은 의뢰인이 층간소음을 일으킨다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의뢰인은 나름대로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피해자들과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피해자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의뢰인을 모욕하였고, 이에 의뢰인도 감정이 상하여 피해자들과 다투던 중에 피해자들과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피해자들은 의뢰인을 경찰에 고소하였고 의뢰인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범죄단체가입)
혐의없음의뢰인은 규모를 갖춘 체계적인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한 것이 아니냐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보이스피싱 범행을 한 것은 맞지만 형법상 범죄단체에 이를 정도의 조직에 가입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는데,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을 조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형법(특수상해/강도상해에서 죄명변경)
기타의뢰인은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을 목적으로 피해자를 마구 때리고 반항을 억압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후 휴대폰을 빼앗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흥분하여 피해자의 휴대폰을 도구로 사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상해를 가한 점은 인정하지만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가져갈 생각은 없었다고 하였는데, 의뢰인은 형법상 강도상해죄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업무상횡령)
혐의없음의뢰인은 과거 회사에 다니며 경리업무를 맡아서 하였는데, 작은 규모의 회사이고 회계 관리가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을 이용하여, 회사명의의 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회사명의의 통장에서 개인용도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회사자금을 횡령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재직 중 횡령사실이 발각되어 해고되는 한편, 회사 측에 손해배상으로 6,0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뒤 회사는 의뢰인이 실제로 횡령한 금액이 1억 8,000만원이라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업무상횡령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사건을 진행하고자 본 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혐의없음의뢰인은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중, 동료 여성 경호원의 가슴을 밀치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사건 현장에는 수 백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매우 혼잡했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호 업무에 몰두한 의뢰인은 피해자와의 접촉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등/재범)
기타의뢰인은 고교생으로 동네독서실 화장실을 비롯하여 학원 화장실 등 5곳에서 휴대폰으로 여성의 모습을 몰래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별건으로 다시 재범을 하다 검거가 되었고 그 후에도 공연음란의 행위로 입건이 되었습니다.
아청법(음란물소지, 배포등)
기소유예의뢰인은 퇴직을 한 뒤, 집에서 무료한 삶을 살던 중 호기심에 인터넷에서 성인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종종 토렌트를 이용해 음란물을 다운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의뢰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몇 차례 여중생, 여고생 등의 단어가 들어간 자료까지 다운을 받게 되었고, 토렌트의 기술적 특이사항으로 인하여 자동으로 타인에게 배포하는 행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수사를 진행하던 경찰관으로부터 IP주소 등이 확인되어 조사를 받으러 와야 한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모욕)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 9. 22. 부모님과 술을 마시다가 친부의 멱살을 잡고 행패를 부렸습니다. 이에 경찰이 출동하였고 의뢰인의 행동을 말리는 경찰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경찰에게 한 표현의 수위, 횟수 및 정도를 보았을 때 엄벌을 면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8. 말경 이태원 클럽에서 외국인들과 어울려 놀고 있던 중, 호기심에 성명불상의 외국인이 건네준 대마를 흡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뒤 의뢰인은 대마 흡연 사실을 경찰에 적발되게 되었고, 결국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폭행 등)
기타의뢰인의 자녀는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같은 반 학생들에 대해 손가락 욕을 하고 사진을 찍어 단톡방에 욕설을 가미하여 편집한 사진을 올리고, 컵라면을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하였다는 이유로 학폭위가 개최되었고, 아울러 형사 고소가 되었습니다.
무면허 음주운전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 6.경 면허 없이 술에 만취한 상태(혈중알코올 농도 0.150%)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강제추행등/고소대리)
구약식의뢰인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던 도중 직장상사가 의뢰인의 뒤에 서서 의뢰인의 허벅지를 카메라로 촬영하려 했던 것에 놀라 직장 상사에게 항의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 자체가 너무나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웠으나 가해자와 계속 얼굴을 봐야 했기에 가해자로부터 사과를 받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가해자가 자신의 휴대폰을 없애버리는 등의 증거 인멸 행위를 지속하고, 피해자인 의뢰인에게 2차 가해가 계속되어 이를 해결하고자 YK법률사무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