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기소유예의뢰인은 지인의 집에 놀러갔다가 귀가를 하던 도중 정신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떼를 쓰고 악을 지르자, 순간적으로 아들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영상으로 녹화를 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는바, 의뢰인은 그 자리에서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준강제추행)
기소유예의뢰인은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잠든 사이에 피해자의 가슴부위 등 신체부위를 만졌다는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아청법(음란물제작·배포등)
혐의없음의뢰인은 약 5일 동안 의뢰인의 주거지에서 실종아동인 피해자를 보호한 사실, 그 기간 중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사실과 피해자와 유사성행위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여 저장한 사실에 대해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노인복지법위반
기소유예의뢰인은 요양보호사로서 돌보던 환자의 정강이 부위를 한차례 발길질하였다는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형법(특수협박)
기타의뢰인은 특수협박 등 여러 가지 범죄 혐의에 대하여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변호인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형법(강제추행)
집행유예의뢰인은 공중이 통행하는 길에서 성기를 노출하고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고, 이에 변호인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형법(절도)
기소유예의뢰인은 고가의 지갑을 절취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어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음주운전/재범)
집행유예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의 불심검문에 의하여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동종전과인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3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에는 실형 등 큰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형법(강간)
구속영장기각 및 보석의뢰인은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받다가 마사지사를 강제로 제압하여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고소인을 강간한 사실이 없기에 혐의사실에 대하여 극구 부인하였으나 수사기관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마사지사와 마사지샵 사장의 진술만 믿고 의뢰인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고, 당장 다음날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에 제출할 자료 취합 및 의견서 작성을 위하여 신청 당일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하여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으며, 자정이 넘어 의견서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장실질심사 당일 의뢰인에 대한 구속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한다는 취지로 적극 주장하여 당일 오후 영장이 기각된 사건입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소유예의뢰인은 자신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해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을 촬영하기로 마음먹고, 수차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좌변기에 앉아있던 피해자들의 의사에 반하여 피해자들의 신체를 카메라 기능이 있는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형법(건조물침입등)
기타의뢰인은 이혼 협의 중이던 배우자가 운영하는 상점에 들어가 물건들을 임의로 가져감으로써, 건조물인 위 상점에 침입하였다는 공소사실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법(준유사강간)
집행유예의뢰인은 대학원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장래가 촉망받는 청년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대학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자 후배가 자는 도중 준유사강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무법인YK와 항소심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