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나와 유사한 사례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형사 / 기타형사

사기

불송치(혐의없음)의뢰인은 외도지역주택조합에 2023.10.경 취업한 뒤 근무하였던 자로, 해당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장인 고소인이 선물이라며 의뢰인에게 카메라 및 드론을 선물해주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오기에, 이에 부담을 느낀 의뢰인이 퇴사한 뒤 고소인으로부터 물품대금 상당액을 돌려달라며 사기로 고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조합장이 선물이라며 2차례에 걸쳐 카메라, 드론 등 그냥 사주었다는 것 등으로 약 1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았으며, 고소인이 사적으로 밥이나 술 마시자, 하트 보내는 등의 대화 내용을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주변 지인들에게 고소인이 하는 행동에 대해 불만 및 상담하는 내용의 대화 내용도 모두 가지고 있어 대여가 아닌 증여이라는 주장으로 하기를 바라셨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의료법위반등

집행유예의뢰인은 소위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2012년부터 2024년까지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방문판매하는 방식으로 영업하였습니다. 참고로, 수사기관이 확인한 것만으로도 약 20억원 정도의 물품을 판매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홍보관에서 영업을 하는 도중에 기습적으로 압수수색영장이 집행되고, 수 차례 경찰 조사 및 검찰 조사가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도주치상

집행유예의뢰인은 좌회전 진행 중 야간에 눈이 내려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로 차량이 미끄러져 우측 후사경 부분으로 보행 중이던 피해자의 오른팔 부위를 충격하여 약 3주간의 치료를 받아야하는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히고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의뢰인은 음주전과가 있어 면허가 취소되어 있던 상태였으나 다시 무면허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여 피해를 입히고 도주하여 실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였으나, 수사단계에서 변호인이 동행하여 의견제출 및 반성하는 태도, 합의 등을 토대로 양형을 제출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폭행(고소)

합의새벽 6시경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의뢰인이 피의자가 자신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았고 이를 제지하자 피의자는 현장을 이탈, 약 10분 후 피의자가 다시 카페로 돌아와 카운터에 앉아 있던 의뢰인의 목을 조르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막고 소리를 질러 카페 손님들이 도와주었습니다. 피의자는 군인 신분이었으며, 당시 현장 출동했던 경찰관에 의해 사진을 삭제, 폭행 혐의로만 입건되어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카메라 등 이용촬영, 업무방해에 대해서는 입건되지 않고 폭행으로만 입건되었으며, 관할은 군사사건으로 되어 있던 사안입니다. 의뢰인은 피의자가 구속 등 강력한 처벌이 아닌 벌금으로 끝날 것이라면 최대한 합의금을 많이 받아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보복협박

집행유예의뢰인은 교제하던 피해자와 연인 관계가 종료된 이후로도 ‘네가 술집에서 일하는 사실을 네 가족과 주변에 알리겠다며 수 백회 걸쳐 문자를 발송하여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후 스토킹으로 고소를 당하자 이를 취소하게 할 목적으로 피해자를 협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이 있음을 통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 행위를 지속하여 구속된 상태에서 본 변호인을 선임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사기미수등

집행유예의뢰인은 보이스피싱 사기 범행의 전달책 역할을 하였는데, 피해자가 신고 후 약속 장소에 나와 체포되어 미수에 그친 사안 1건, 기수 1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게되었습니다. 검사가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하여 항소심 선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본 사건 1심 당시 초범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으나, 집행유예 선고 받은 후 별건으로 또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항소심 당시에는 별건 판결로 인해 초범이 아니게 되어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받기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특수폭행

징역 6월(피고인)의뢰인은 피고인에게 임금과 봉돌투척장치 수리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던 중 우연히 만나 피고인이 임금 및 수리비 50만원을 건네자 의뢰인이 받아야하는 금액보다 적어 받지 않고 자리를 떠나려하였으나, 피고인이 차를 가로막으면서 항의하여 몸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를 세게 밀어 넘어뜨려 머리 충격으로 외상성 경막밑 출혈상 등을 입게 하였습니다. 의뢰인 피해상황 등 자료를 통해 피해 중대함을 주장하기를 희망하며, 합의보다는 처벌을 원하여 방문하셨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분묘발굴유골은닉

집행유예의뢰인이 이혼한 전처의 부모님의 유골을 발굴하여 은닉하였다고 긴급체포, 구속된 상황아었습니다. 의뢰인이 유골을 옮겼다고 전처의 동생에게 문자 후 긴급체포 되었고, 영장 발부된 사안으로, 경찰 2차 조사부터 변호인이 동석하였으며, 의뢰인이 구속되어 사업체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전처와 이혼과정에서 재산분할에 대한 갈등이 있어 피해자측과 합의가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장애인복지법위반

기소유예의뢰인은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자로 지능이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학대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대응하고자 방문하였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처벌을 받는 경우 더 이상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할 수 없게 되어 직장을 잃게 되므로, 그 이하의 처벌을 받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미성년자의제강간

영장기각의뢰인은 만 14세 피해자에게 트위터를 통해 25만 원을 줄테니 성관계를 하자고 메시지를 전송한 후 피해자를 만나 무인호텔로 피해자를 데리고 가 그곳에서 피해자에게 성매매 대금으로 25만 원을 지급하고 피해자와 1회 성교행위를 하여, 영장에 의한 체포된 후 구속영장 청구 예정인 상태에서 법무법인 YK를 변호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벌금의뢰인은 피시방에서 컴퓨터가 설치된 책상 밑으로 손을 내려뻗어 휴대전화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맞은 편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무릎 위 기장의 치마를 입은 채로 앉아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신체와 다리 부위를 6회에 걸쳐 촬영하여 입건된 상황입니다. 의뢰인은 별건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었으며, 불구속 수사를 받으며 집행유예 기간을 도과시켜 본 건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목표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불기소의뢰인은 왁싱샵에서 왁싱을 받던 중 본인의 왁싱 장면을 촬영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왁싱샵 직원분 얼굴이 의뢰인의 신체부위와 함께 촬영되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변호인의 조력을 받기 전 혼자 경찰 조사에 임하였으며, 촬영된 사진을 경찰에 제출하기까지 하여, 성범죄의 특성상 최종적으로 유죄판단까지 이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